Let it be 호남이 생각

2. Let it be

 요새 말이 정말 많다. 정치계에 몸을 담지도 않은 무경험자에 대한 얘기다. 

 우리나라는 많은 시도를 했다.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 믿고 싶다.
 우리사회는 단군이래 최고 스펙의 힘든 청년들과의 소통,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마음을 얻기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했다. 많은 청년들이 유명 정치인과의 만남의 장에 참여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다. 그로서 나온것이 청년비례대표. 정치에 정자도 모를법한 어린 내 또래 친구들이 TV에서 정당을 대표한다. 도전정신과 새로움을 추구하던 멋진 모습이었다. 누구나가 알고있는 정당에 몸 담굼과 동시에 이슈가 된 손후보를 알 것이다. 정치계에 오랫동안 몸 담았던, 현재는 대선 후보인, 문재인과 대등한 결과를 만들었다. 

 새로운 시도, 개혁, 신바람을 외치며 응원했던 사람들. 자신들이 모방아닌 모
방했던 새로움, 도전에 이제는 반기를 드는 모습이 조금 어색해보인다. 무경험자, 자격, 과거 등 의구심을 품는 그런 모습은 무슨 심보인가. 딜레마라는 늪에 빠져 아닌척 순진한 양들을 꼬셔 같이 빠지려하는 것 같다. 

 Let it be라는 말을 좋아한다. 그냥 그대로 둬라. 결과는 국민이 투표로 답할거니 이번에는 Negative전략은 없었으면 좋겠다. 누가되든 한 나라의 수장을 국민들의 존경을 받아야한다. 과정 속에서 존경을 받을 '짓'만 모두들 했으면 좋겠다. 소신껏 공약과 능력, 자질을 평가해서 80%가 넘는 선거율을 보여 이번에도 분명 나올법한 공인들의 공약, 많은 연예인들 노출 인증사진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덧글

  • 소소 2012/09/24 23:27 # 삭제 답글

    맞아요!
    비방없이 흑색선전 없이 핵심을 파고드는 멋진 후보간 토론을 바래요!
  • 호남 2012/09/24 23:40 #

    영광스럽게 첫 댓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 대선에서 멋진 후보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조금 색다른 대선 후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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